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27일 팔레스타인 한 소년의 시신을 그 가족들이 끌어안고 절규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측은 이 사건과 관련해 서로 상대방의 잘못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한편 죽은 소년의 가족들은 이스라엘 군인들의 총격으로 인한 사망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