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사목국 행정지원팀은 10일 자로 제18차 교구 평신도 (사립) 단체 인준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했다. 가톨릭청년미술가회(사목국 행정지원팀)가 예비 승인을, 사단법인 한국희망재단과 헬렌켈러의 집 공동생활가정 2호(사회사목국)가 교구 인준 단체로 승인을 받았다. 사회사목국 산하 푸른보호작업장, 하늘이네, 드림사회복지회, 중구 푸드뱅크마켓센터는 인준이 취소됐다.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