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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시대 조선 교회 구유,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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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오시는 주님께 드리는 경배, 성탄 구유가 프랑스 파리의 중심가인 뤼 드 박(Rue de Bac) 128 파리외방전교회 본부에 재현됐다. 19세기 중반 박해시대 조선 교회로 되돌아가 교우들이 모진 박해 속에서도 하느님 사랑의 신비, 거룩한 주님 탄생을 기념하는 모습이 조각가 김경란(마리아) 작가의 아름다운 손길에 의해 생동한다. 1836년 조선에 입국한 첫 서양인 선교사 모방 신부를 시작으로 조선에 들어왔던 수많은 선교사와 약동하는 조선 교회와 신자들의 모습이 가로 3.2m, 세로 1.8m 크기의 대형 ‘성탄 구유’ 작품으로 63명의 인물과 함께 파리에 등장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관련 기사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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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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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희망을 두는 모든 이들아, 힘을 내어 마음을 굳세게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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