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파키스탄 발라코트에서 지진피해 생존자들이 우산 아래서 비를 피하고 있다. 미국주교단의 해외원조기구 CRS(Catholic Relief Service)는 7만5천여명의 이재민에게 전통가옥을 제공했다고 전했다(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