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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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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 나무들이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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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기도하며 자랐습니다
햇빛이 오면 햇빛을 받고
바람이 불면 바람을 맞고
비와 눈이 오면
비와 눈을 맞으면서
산다는 것은 하늘의 뜻이라고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면서
그렇게 자랐습니다
그래서 보십시오
나무들은 언제나
하늘처럼 맑고 푸르렀습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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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4
시편 19장 9절
주님의 규정은 올발라서 마음을 기쁘게 하고, 주님의 계명은 맑아서 눈에 빛을 주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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