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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가톨릭상담센터, 코로나 우울증 무료 심리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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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사목국(국장 조성풍 신부) 가톨릭상담센터가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무료 전화 심리상담을 시작했다.

심리상담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코로나 우울증(코로나 블루)’으로 불리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우울감에 빠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를 치유하기 위한 것이다.

가톨릭상담센터는 “코로나 감염에 대한 우려, 자가 격리로 인한 고립감, 어려운 상황에서 겪게 되는 무력감과 우울감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분들의 호소로 무료 상담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심리상담에는 가톨릭상담심리사 1ㆍ2급 자격증을 소지한 심리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10시~13시, 14시~17시다. 상담을 원하면 가톨릭상담센터(02-727-2137, 2138)로 전화하면 된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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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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