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나는 몰랐습니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나는 몰랐습니다

기도가 무엇인가를

그런데 세월이 가고 먼 훗날

나는 알았습니다

기도가 내 마음에 와서

믿음이 되고 사랑이 되는 것을



나는 몰랐습니다

하느님이 누구인가를

그런데 세월이 가고 먼 훗날

나는 보았습니다

하느님의 축복과 은총으로

나의 삶이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것을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0-04-2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6. 1

에페 3장 20절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활동하시는 힘으로, 우리가 청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풍성히 이루어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