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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세종 신교구청사 상량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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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흥식 주교가 신교구청사 마룻대를 축복하고 있다. 대전교구 홍보국 제공



대전교구는 8일 세종시 4-1생활권 반곡동 767 교구청사 신축 현장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교구청사 용마루에 마룻대를 올리는 상량(上樑) 예식을 거행했다. 마룻대에는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20)는 성경 말씀과 함께 유 주교와 교구 총대리 김종수 주교의 친필 서명, 상량식 날짜 등이 쓰여 있다. 이날 상량 예식에는 유 주교와 김 주교를 비롯해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평신도,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대전교구 신청사는 대지 1만 6000㎡에 교구청사동과 사제관동, 주교관동, 성당동 등 모두 4동이 들어서며, 현재 공사 진척도는 55다. 교구청사동은 지하 1층, 지상 4층에 전체 건축면적 9528㎡, 성당동은 지하 1층, 지상 5층에 전체 건축면적 330.58㎡, 사제관동은 지하 1층, 지상 5층에 전체 건축면적 4851㎡, 주교관동은 지상 3층에 전체 건축면적 385㎡ 규모다. 사제관동과 주교관동은 오는 8월께, 교구청사동과 성당동은 오는 11월께 완공될 예정이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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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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