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러시아 대사 푸틴대통령 견해 밝혀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교회 일치 희망
【로마=외신종합】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러시아에 거주하며 사목활동을 하고 있는 가톨릭 사제들에게 문제가 발생하도록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바티칸 주재 러시아 대사가 최근 밝혔다. 비탈리 리트빈 대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자신은 최근 교황청 일치평의회 의장인 발터 카스퍼 추기경의 러시아 방문이 매우 긍정적인 성과를 얻어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가톨릭과 러시아 정교회 사이의 주요한 문제들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고 『신학교 교수들의 교환 등의 성과를 얻어냈고 가까운 시일 안에 신학적 견해를 서로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사는 지난 2월 22일 카스퍼 추기경의 러시아 방문 당시 가톨릭 교회의 선교활동 그리스 가톨릭교회의 우크라이나 총대교구 설정 요청 등과 관련된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4-03-2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4

잠언 15장 17절
사랑 어린 푸성귀 음식이 미움 섞인 살진 황소 고기보다 낫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