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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대학교 동아리 ‘가대사랑’이 학교 주변 한 상점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해주고 있다. 가톨릭대 제공 |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 신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가톨릭대 주변 상점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극복 역곡사랑, 힘내라 역곡’이란 제목으로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가톨릭대 익명의 동문이 마스크 650개와 손소독제 190개를 기부하며 시작됐으며 교내 동아리 ‘가대사랑’에서 기부받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손편지와 함께 가톨릭대 주변 상점에 직접 전달했다.
‘가대사랑’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역곡 상권이 다시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