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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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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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웃을 보라

가난한 사람이 없는가?



이웃을 보라

울고 있는 사람이 없는가?



그리고 이웃을 보라

이웃의 삶이

바로 나의 삶이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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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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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9. 24

1테살 3장 12절
여러분이 서로 지니고 있는 사랑과 다른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도, 여러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처럼 주님께서 더욱 자라게 하시고 충만하게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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