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언론인협의회(회장 고계연)는 9월 2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한국언론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한국 사회와 종교’를 주제로 제20회 가톨릭포럼을 개최한다.
원용진(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의 사회로, 이중식(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가 ‘감염병과 비대면 시대, 바뀌는 한국 사회’를, 송용민(인천가톨릭대 교수) 신부가 ‘신앙생활 변화와 사목적 대응 -가톨릭교회를 중심으로’를 발제한다.
가톨릭언론인협의회는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 및 서울대교구 매스컴위원회 산하 언론인 단체 협의체로, 해마다 사회 문제에 대한 의제를 제안하고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는 가톨릭포럼을 열고 있다.
이지혜 기자 bonappetit@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