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는 19일 자로 우천ㆍ황둔 준본당을 본당으로 승격했다.강원 횡성군 우천면에 자리한 우천본당은 2017년 설립됐으며, 신자 수는 450여 명이다. 강원 원주시 신림면에 위치한 황둔본당도 2017년 설립, 신자 수는 200여 명이다. 이로써 원주교구 본당 사목구는 53곳이 됐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