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사회홍보위, 종교와 관계없이 10월 31일까지 응모 가능
[[그림1]]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위원장 옥현진 주교)는 제30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 대상을 10월 31일까지 공모한다.
대상자는 지난해 5월 1일부터 올해 10월 31일까지 신문과 출판ㆍ영화ㆍTVㆍ라디오ㆍ인터넷 작품을 제작, 발표한 개인이나 팀이다. 가톨릭 신자를 비롯해 타 종교 신자, 비신자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외국인도 국내에서 활동했거나, 한국적인 주제로 제작한 작품으로 응모할 수 있다.
주교회의 누리집(www.cbck.or.kr)에서 추천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우편(서울 광진구 면목로 74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이나 전자우편(mscm@cbck.or.kr)으로 보내면 된다.
시상식은 12월 2일 오후 6시 30분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열린다. 상금은 대상 500만 원, 부문상과 특별상 각각 300만 원이다.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은 매스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활용해 정의와 평화, 사랑 등 복음적 가치를 드높인 매체 종사자를 발굴해, 종교와 관계없이 시상하는 한국 가톨릭교회 언론상이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