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대변인【바티칸=외신종합】 요아킨 나바로발스 교황청 대변인은 최근 「반유다주의」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영화 「그리스도의 수난」(The Passion of the Christ)이 반유다주의적인 영화라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나바로발스 대변인은 성명에서 『만약 그것이 반유다주의적인 것이라면 복음 역시 반유다적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