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평협, 가정 선교 체험 공모전 수상자 발표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가정 선교 활성화를 위한 체험 수기 공모전 대상 ‘바오로 사도상’ 수상자로 ‘아빠의 약속’을 응모한 강선옥(리타, 대구 경산본당)씨를 선정했다고 10월 26일 발표했다.
또 최우수상 ‘믿음상’ 수상자로 조영훈(안토니오, 대구 성 미카엘본당)ㆍ현상길(마르첼리노, 서울 홍은동본당)씨를, 우수상 소망상 수상자로 백지숙(미카엘라, 대구 신평본당)ㆍ신명심(데레사, 인천 청수본당)ㆍ이영숙(다리아, 부산 월평본당)씨를 뽑았다. 장려상 사랑상은 김정주(베르나데트, 서울 신천동본당)ㆍ최우석(예로니모, 서울 청담동본당)ㆍ이정숙(마리아, 수원 범계본당)ㆍ김시연(마리아, 서울 방이동본당)ㆍ노정순(체칠리아, 인천 사우동본당)씨가 차지했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7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국평협은 8월부터 두 달 동안 가족 간의 선교 사례, 친인척 간의 선교 사례, 선교를 통해 대부모 대자녀 관계를 맺은 사례 등을 주제로 체험 수기를 공모했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