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에게 하느님을 알려주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녀를 더이상 낳고 싶지 않은데,
피임과 시술은 정말 안 되나요?” “배우자의 폭력과 외도에도 이혼은 절대 안 되는
건가요?”
몸신학에서 들려주는 <부부 이야기>가 21~22일 서울 합정동
마리스타 교육관에서 열린다. 가톨릭 세계복음화 ICPE 선교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슬기롭게 성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돕는다. 기혼 신자와 부부, 예비부부가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0만원이다.
문의 : 010-3889-1272, 가톨릭 세계복음화ICPE선교회
백영민 기자 heelen@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