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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성사성 장관 사라 추기경 사임… 후임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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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2월 20일 교황청 경신성사성 장관 로베르 사라 추기경(사진)의 교회법에 따른 사임 청원을 수락했다. 후임 장관은 아직 임명되지 않았다.

사라 추기경은 2014년부터 경신성사성 장관을 맡아 왔으며 지난해 7월 교회법상 은퇴 연령인 만 75세가 됐다.

1945년 아프리카 기니에서 태어난 사라 추기경은 1969년 사제품을 받았다. 34살이던 1979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으로부터 코나크리대교구장으로 임명됐으며, 2001년에는 인류복음화성 차관에 임명됐다. 2010년 교황청 사회복지평의회 위원장을 거쳐 2014년에는 추기경으로 서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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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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