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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3월 8~12일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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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8일 회의를 통해 ‘세계 이민의 날’ 명칭 변경에 관한 논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목적 배려에 관한 논의 등 오는 3월 개최할 춘계 정기총회 안건 목록을 확정했다.

상임위는 자의교서 「은사의 진정성」에 따라 개정된 교회법 제579조 검토를 비롯해 「한국 천주교회 교리교육 지침」(개정판) 심의, 「한국 천주교 사목 지침서」(개정판) 일부 심의, 가경자 최양업 신부 시복 추진 관련 보고 등 다양한 교회 현안을 오는 3월 8~12일 열리는 2021년 춘계 정기총회에 상정했다. 아울러 올해 춘계 정기총회 맞춰 열리는 주교 연수 주제를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새 회칙 「모든 형제들」(Fratelli Tutti)’로 선정했다.


한편, 상임위는 주교회의 복음선교위원회 총무에 유희석(수원교구,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소장) 신부를, 주교회의 해외선교ㆍ교포사목위원회 총무에 김동원(서울대교구 수궁동본당 주임) 신부를, 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 총무 겸 사회홍보위원회 총무에 남재현(주교회의 홍보국장) 신부를 임명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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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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