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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미사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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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가 3월에 한 차례, 그리고 5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회씩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함께하는 미사’를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봉헌한다. 미사는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해 손희송, 유경촌, 정순택, 구요비 주교 등 서울대교구 주교단이 돌아가면서 주례할 예정이다.

첫 미사는 주님 탄생 예고(성모영보) 대축일인 3월 25일로 결정됐다. 이날 미사는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서울대교구 보좌주교 및 주교관 사제가 참여하며, 5시 30분 묵주기도에 이어 6시 미사가 봉헌된다. 5월부터 12월까지는 매달 첫째 토요일 오전 10시 성모 신심 미사가 봉헌된다. 5월 1일과 9월 4일은 유경촌 주교, 6월 5일과 10월 2일은 정순택 주교, 7월 3일과 11월 6일은 손희송 주교가 각각 주례한다. 마지막인 12월 4일 미사는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서울대교구 보좌주교 및 주교관 사제가 함께 봉헌할 예정이다.

교구는 각 본당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함께하는 미사’를 주교좌명동대성당 일정에 맞춰 봉헌하고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레지오마리애 등 각 평신도 신심단체에 대해서도 적극 참여할 것을 권고했다. 이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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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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