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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가경자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 기원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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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구가 한국 천주교회 두 번째 사제이자 가경자인 최양업(토마스, 1821∼1861)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순례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순례 기도 운동은 특별히 최근 교황청 시성성에서 이뤄지는 시복 재판에서 최종 단계로 7명으로 구성된 ‘의학 자문 전문위원회’의 엄격한 기적심사를 받고 있는 최 신부 시복ㆍ시성에 지향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교구는 198쪽 분량의 순례 안내서 「땀의 증거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그 길을 따라 걷다」를 출간, 최 신부 탄생지인 청양 다락골ㆍ새터 성지를 비롯해 군산 신시도 체류지, 부여 도앙골 교우촌 등 전국 16개 순례지를 하나하나 소개하고, 순례지 이야기 9편과 부록으로 최 신부의 첫 사목지 중국 랴오닝성 차쿠성당, 최 신부의 삶과 여정, 한국 순교자들에게 바치는 기도, 순교자 찬가, 순교자의 믿음 등 소개글을 실었다.

아울러 최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기도운동의 하나로 소책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와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과 묵주 기도」를 펴내고 순례지별로 십자가의 길 14처 기도를 바치는 한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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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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