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ㆍ인문사회과학ㆍ활동 세 부문, 5월 31일 마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가 제16회 생명의 신비상을 공모한다. 생명의 신비상은 인간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구현하기 위해 학술 연구를 장려하고, 생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공모 부문은 생명과학ㆍ인문사회과학ㆍ활동 분야 세 부문이며 본상과 장려상을 시상하고 각 분야를 포괄하는 대상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추기경 명의 기념 상패와 상금(대상 3000만 원, 본상 2000만 원, 장려상 1000만 원)을 받는다. 공모 기한은 5월 31일까지이며, 부문에 따라 우편 또는 이메일로 공모하면 된다.
제16회 수상자는 12월 5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열리는 생명수호주일 미사에서 발표한다. 문의 : 02-727-2351, 생명위원회
이지혜 기자 bonappetit@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