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19일)을 앞두고, 10일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염 추기경은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악을 멀리하고 선을 행하며 마음을 깨끗이 한다면 세상은 더 아름답고 행복해질 것”이라며 “부처님의 탄신일을 가톨릭교회 신자들과 함께 마음 모아 봉축한다”고 인사했다.
염 추기경은 앞서 “지난번 정진석 추기경 선종 때 불교계에서 보여주신 조의와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지혜 기자 bonappetit@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