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동예루살렘과 요르단강 서안 지역을 분리하기 위해서 세운 이스라엘 분리장벽을 따라 한 여성이 걸어가고 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도시를 고립시킨 이 분리장벽의 일부 구간을 철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