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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보위, 가톨릭예술아카데미 대면 특강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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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홍보위원회 가톨릭예술아카데미(원장 허영엽 신부)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대면 강의 ‘팬데믹 안에서, 그리고 그 이후 우리는?’, ‘하느님의 선물, 시(詩)가 있는 7월의 여름밤’을 진행한다.

특강 ‘팬데믹 안에서, 그리고 그 이후 우리는?’은 6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가톨릭회관 7층 강당에서 열린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가치, 사랑(정호승 시인) △용기와 도전은 계속된다(한비야, 세계시민학교장) △더 열심히 지켜야 하는 정신건강(서울대 정신건강의학과 윤제연 교수) △팬데믹을 극복하는 힘, 문학과 영성(최대환 신부)을 주제로 한 특강이 마련돼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신자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사랑과 희망·건강과 영성의 지혜를 찾는 시간으로 꾸몄다.

‘하느님의 선물, 시(詩)가 있는 7월의 여름밤’은 네 명의 가톨릭 신자 시인들이 시를 통해 인생의 지혜를 나누는 시간이다. 7월 5일부터 4주 동안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너의 연인이 되기 위해 오늘 나는 별 이름 하나를 더 왼다(신달자 시인) △에곤 실레를 사랑한다면, 한 번쯤은 체스키크룸로프(김해선 시인)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허연 시인)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정호승 시인) 순서로 진행한다.

특강은 방역지침에 따라 각각 선착순 50, 60명까지 신청을 받으며, 수강료는 각 6만 원이다. 가톨릭예술아카데미는 취미미술 기초반 ‘나도 내일은 성화(聖畵) 작가’와 ‘가톨릭뮤지컬아카데미’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강의 일정은 가톨릭예술아카데미(https://cafe.naver.com/catholicartstory)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 02-751-4104, 서울대교구 홍보위원회

이지혜 기자 bonappetit@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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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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