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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21일부터 ‘성 김대건 신부 서한’ 읽고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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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교구장 정신철 주교)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을 맞아 성인이 태어난 날인 21일부터 9월 25일까지 김 신부의 서한을 낭독하고, 기도하기로 했다. 김 신부의 순교 정신과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열정의 삶을 기억하고 본받기 위해서다. 교구 복음화사목국은 이를 위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 서한 묵상집’을 발간, 성모 승천 대축일인 15일에 교구 각 본당으로 전달했다. 복음화사목국은 “미사 전이나 강론 시간에 본당 교우와 함께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대건 신부 서한 묵상집은 교구 누리집(http://www.caincheon.or.kr)에서도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올해는 한국인 첫 사제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인 동시에 두 번째 사제인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탄생 200주년이기도 하다. 이에 인천교구는 이들의 신앙을 기억하고, 따라가고자 상반기(사순 시기)와 하반기(21일~9월 25일)에 두 사제의 삶을 기억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이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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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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