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이라크에 테러 심각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이라크 교회 최근 100여명 희생자 발생
【바그다드 이라크=외신종합】이라크의 그리스도교 공동체들은 최근 전국을 피로 물들이고 있는 무자비한 테러 공격들에 대해 심각한 우려의 뜻을 표시하고 테러분자들을 비난했다. 이라크의 니자르 세만 신부는 교황청의 통신사인 피데스와 가진 회견에서 『이러한 테러 행위들은 외국인들 또는 애국심을 갖지 못하거나 평화를 원치 않는 이라크인들에 의해 자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라크에서는 최근 바그다드와 이스칸다리야에서 테러 사건이 발생해 적어도 100명 이상이 희생됐다. 세만 신부는 『이라크의 그리스도인들은 그 대상이 이라크인들이건 아니면 연합군이건 이러한 범죄들을 결단코 비난할 수밖에 없다』며 『이런 행위들은 이미 위험 상태에 있는 이라크의 안보를 더욱 위협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에만 해도 자살 폭탄 테러로 인해 수많은 이라크사람들이 희생을 당했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4-02-2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6

1코린 1장 10절
형제 여러분, 같은 생각과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