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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공동체 만들기’ 청사진 제시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프로젝트 ‘보시니 좋았다’ 5회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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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 집’ 지구가 신음하고 있다. 바로 인간의 탐욕이 낳은 기후위기 때문이다. 산업화 이후 온실가스 배출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지구 온난화는 가속화됐고, 이상기후 현상도 빈번해졌다. 이 때문에 지구 생태계와 인류 문명은 붕괴 위험에 처해 있다.

그렇다고 마냥 자책만 하고 있을 때는 아니다.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 역시 인간 손에 쥐어져 있다. 이제 우리 모두 지구와 미래 세대를 구하기 위해 생태적 삶을 살 때다. 이를 위한 실천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가톨릭평화신문은 ‘보시니 좋았다- 녹색 공동체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으로 제작된 이번 기획은 ‘창조 시기’(9월 1일~10월 4일) 동안 5회에 걸쳐 연재된다.

‘보시니 좋았다- 녹색 공동체 만들기 프로젝트’는 5월 24일 가톨릭교회가 시작한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에 대한 호응이다. 이번 기획에는 가정과 본당ㆍ교구 등 각 주체가 생태적 삶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이 담겼다. 전국 각 성당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에서 ‘녹색 공동체’를 구현하는 청사진을 제시한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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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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