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후위기비상행동 “지금 당장, 기후정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가톨릭기후행동 활동가들이 9월 25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앞 들머리에서 기후 정의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세계 기후행동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비상행동이 진행한 1인 시위는 서울을 비롯한 대전, 충남, 부산 등 전국 13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렸으며, 온라인 집회도 진행됐다. 시위와 온라인 집회 참가자들은 ‘지금 당장, 기후정의’라는 슬로건 아래 2030년 온실가스 감축강화, 석탄발전과 신공항 건설 중단, 식량ㆍ보건ㆍ에너지의 공공성 강화 및 불평등 해소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선언문을 통해 “정부도 기업도 기후위기를 이야기하지만, 여전히 이윤과 성장을 우선시하는 이전 체제를 유지하는 데 급급한 모습”이라며 정부의 탄소 중립시나리오와 최근 제정된 탄소 중립녹색 성장기본법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했다.

기후위기비상행동은 기후 정의 실현 등을 위해 조직된 연대기구로,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와 가톨릭기후행동, 녹색연합 등 환경단체 300여 개로 구성돼있다.

백영민 기자 heele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1-09-2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2

에페 1장 6절
사랑하시는 아드님 안에서 우리에게 베푸신 그 은총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