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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머니나 핸드백에 성경을 넣고 다녀라

“주님은 숙련된 성경 해설가를 찾으시는 게 아닙니다. 주님이 찾으시는 것은 온순한 마음입니다. 당신의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내면에서 스스로 변화될 수 있도록 내맡기는 마음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과 친숙해지고, 그것을 늘 가까이 둬야 하는 이유입니다. 호주머니나 핸드백이면 어떻습니까. 거기에 포켓 사이즈 성경을 넣고 다니면서 읽고 또 읽으십시오.” -10월 31일 주일 삼종기도 훈화



합창할 때처럼 타인에게 귀 기울이자

“처음에 여러분은 노래로 제게 인사해 주셨습니다. 노래는 일치를 이룹니다. 합창할 때는 아무도 혼자 노래 부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교회가 귀 기울여 들을 준비가 돼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시노드 과정에서 다시금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10월 25일 독일에서 온 교회 일치 운동 순례 참가자들과의 만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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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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