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교구장 정신철 주교)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과 교구 설정 60주년을 기념해 12일 오후 7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222)에서 음악회를 연다. 인천교구 사제중창단 ‘위로(We路)’와 인천교구 가톨릭합창단ㆍ가일플레이어즈ㆍ카이로저스 밴드ㆍ(사)우리소리 김경아 명창ㆍ가톨릭CCM연합성가가수ㆍ가톨릭국악앙상블 등이 출연한다. 음악회 마지막 곡인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 노래’는 모든 출연진이 합창한다.
이번 음악회는 가톨릭평화방송(CPB C)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학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