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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행정원 사무총장에 페트리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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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11월 4일 교황청 행정원 사무총장에 프란치스코 성체회 소속 라파엘라 페트리니(52) 수녀를 임명했다.

페트리니 수녀는 교황청 행정원 사무총장이 된 최초의 여성이자 비성직자로, 지난 10월 1일 행정원장에 임명된 전임 사무총장 페르난도 베르헤스 알사가 주교의 뒤를 잇는다.

교황청 행정원은 바티칸시국의 행정 집행권을 지닌 곳으로, 행정원장과 사무총장, 사무차장이 이끈다.

페트리니 수녀는 2005년부터 교황청 인류복음화성에서 근무했다. 로마 출신인 페트리니 수녀는 로마 교황청립 성 토마스 아퀴나스 대학교에서 사회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지경제와 사회학을 가르쳐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같은 날 교황청 행정원 사무차장에 평신도인 주세페 풀리시-알리브란디를 임명했다. 2014년부터 교황청에서 일해 온 풀리시-알리브란디는 변호사로서, 2017년부터 행정원 법무실장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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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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