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성 베드로 광장의 성탄 트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수녀들이 11월 23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세워진 성탄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지역의 트렌티노 대표단은 이날 자신들 마을에서 실어온 28m 높이 가문비나무를 광장에 설치했다.

또 남미 페루에서 건너온 예술가들이 안데스 산맥 쵸프카 마을 전통 의상을 입은 조각상으로 성탄 구유를 꾸미고 있다. 페루 독립 200주년을 기념하면서 안데스 원주민들의 삶을 재현한 작품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날 “성탄은 연민에 대한 탁월한 축제이자 온유한 사랑의 축제”라며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맞이하는 예수님 탄생은 “지금 우리가 겪는 어려움과 대비되는 불협화음이 아니다”고 말했다.

김원철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1-12-0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4

집회 2장 4절
너에게 닥친 것은 무엇이나 받아들이고 처지가 바뀌어 비천해지더라도 참고 견뎌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