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방송 후원을 위한 키오스크가 서울성모병원에 설치됐다.
가톨릭평화방송은 12월 2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본관 1층 로비 안내데스크 맞은편에서 방송후원 키오스크 제막식을 거행했다.
제막식에는 가톨릭평화방송 사장 조정래 신부와 서울성모병원 영성부원장 이요섭 신부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키오스크 제막식, 키오스크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톨릭평화방송은 시대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후원방법을 도입함으로써 많은 이가 보다 쉽게 선교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가톨릭평화방송 후원을 위한 키오스크는 서울 명동 1898 광장에도 설치돼있다.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