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와 신자들이 3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교구장과 함께하는 성체조배’에서 성체를 바라보며 주님의 수난과 죽음, 부활을 묵상하고 있다. 이날 성체조배는 성체 안에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인격적 만남을 통해 신자들이 살아갈 영적인 힘을 얻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교구장과 함께하는 성체조배는 매월 첫 목요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백영민 기자 heelen@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