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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현 주교 |
대전교구장 김종수 주교는 2월 27일 자로 교구 총대리 겸 수도회 담당 교구장 대리에 한정현 보좌 주교를 임명했다.
이어 교구 사제평의회 위원장에 김 주교, 부위원장에 한 주교, 위원으로 김용남 신부 등 29명과 서기를 임명하고, 교구 위원회 위원장으로 한 주교와 위원들을 각각 발표했다. 교구 사제지속양성위원회 위원은 강길원(성직자실장) 신부 등 12명, 전례위원회 위원은 총무 전원석(대전가톨릭대 교수) 신부 등 11명, 성지위원회 위원은 한태호(황새바위성지 전담) 신부 등 22명, 건축위원회 위원은 김문수(하기동 주임) 신부 등 7명, 출판검열위원회 위원은 대표 박지목(사무처장) 신부 등 5명을 각각 임명했다.
또한, 교구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도 새로 임명했다.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은 위원장 김용태(사회복음화국장) 신부를 비롯해 30명,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은 위원장 강승수(가톨릭농민회 전담) 신부 등 36명,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은 위원장 권지훈(한끼100원나눔운동본부 전담) 신부 등 27명, 유사종교대책위원회 위원은 위원장 김두한(대화동본당 주임) 신부 등 10명, 교회 일치와 종교 간 대화위원회 위원은 위원장 정우석(관평동본당 주임) 신부 등 9명을 각각 임명했다. 아울러 사목평의회는 추후 임명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