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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냐시오 로욜라와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시성 400주년 기념 전례 생중계

한국 시각 13일 새벽 1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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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이냐시오 로욜라.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예수회는 오는 12일 설립자 성 이냐시오 로욜라(1491∼1556)와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1506∼1552) 시성 400주년을 기념한다. 400년 전인 1622년 3월 12일 예수회(‘예수의 동반자’라는 뜻) 설립회원 7명 중 두 성인이 시성된 것을 기념하는 것으로, 두 성인은 당시 성 아빌라의 데레사(1515∼1582)와 농부 성 이시도로(1070∼1130), 성 필립보 네리(1515∼1595) 등과 함께 교황 그레고리오 15세에 의해 시성됐다.
 

두 성인의 시성 기념 전례는 로마 시각으로 12일 오후 5시(한국 시각 13일 새벽 1시) 로마 예수회 성당인 제수(Gesù)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로 봉헌된다. 기념 전례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초대받은 이들만 대면 참석이 가능하며, 비대면으로는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주소 https://ignatius500.global/live/)으로 함께할 수 있다. 예수회 한국관구는 이날 기념 전례가 한국 시각으로 새벽에 거행돼 국내에선 별도의 전례를 하지 않는다면서도 로마에서 거행되는 전례 생중계에 함께해 달라고 요청하고 많이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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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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