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가톨릭대학교 2022학년도 입학미사, 진리·사랑· 봉사 정신 다짐

성신·성심·성의교정 신입생 1994명 참석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재의 수요일인 2일 봉헌된 2022학년도 가톨릭대학교 입학미사에서 정순택 대주교가 한 신학생의 이마에 재를 얹고 있다.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 신부)는 2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2022학년도 입학 미사를 봉헌했다.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이사장 정순택 대주교가 주례한 미사에는 가톨릭대 성신·성심·성의교정 신입생 1994명이 참석해 가톨릭대 교육이념인 진리, 사랑, 봉사 정신을 체득해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훌륭한 가톨릭대학인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정 대주교는 강론을 통해 “인간 존중의 대학이라는 건학이념으로 출발한 가톨릭대학교의 장점은 단순히 지식만을 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성과 인성, 더 나아가서 영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긍지를 갖고 있다”며 “진리를 향한 학문의 즐거움을 익히고 사회에 봉사하는 영성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총장 원종철 신부는 신입생 대표 김연지(로사리아, 의예과) 학생 외 1993명에 대한 입학 허가를 선언하며 “가톨릭대는 교양교육과 전공교육을 통해 여러분들이 자신과 가족을 책임지고 이웃을 도우며 살 수 있는 전문인과 교양인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환영했다.
 

김연지 학생은 “가톨릭대학교에 들어와서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좋은 의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2-03-0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2

요한 6장 57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