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교황 우르비 엣 오르비, “고통받는 국가들에 그리스도의 평화가 깃들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프란치스코 교황이 17일 주님 부활 대축일, 성 베드로 대성전 중앙 발코니에 나와 광장을 가득 메운 순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교황은 이날 ‘로마와 온 세상에’(Urbi et Orbi) 주님께서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전하며 강복을 보냈다. 교황은 특히 우크라이나와 미얀마 등 전쟁과 갈등으로 고통받는 국가들에 그리스도의 평화가 깃들길 기원했다.

‘우르비 엣 오르비’는 교황이 주님 부활 대축일과 주님 성탄 대축일 등에 거행하는 전통적인 강복 행사다. 로마 시 당국은 올해 부활절에 약 10만 명의 순례자와 관광객이 로마를 방문한 것으로 추산했다. 【바티칸시티=CNS】

김원철 기자 wckim@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2-04-2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2. 2

2테살 2장 16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또 우리를 사랑하시고 당신의 은총으로 영원한 격려와 좋은 희망을 주십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