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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신앙생활 활성화 방안 모색

30일 ‘위드 코로나, 청소년 교리교육’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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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신앙생활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와 인천교구 미래사목연구소(소장 김상인 신부), 살레시오회 돈보스코 청소년 영성사목연구소(소장 윤만근 신부)는 3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살레시오회 한국관구관 7층 대강당에서 ‘위드 코로나, 신앙에 활력을 주는 청소년 교리교육’ 주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더욱 교회에 나오지 않고, 신앙생활과 멀어진 청소년들은 어느 때보다 그야말로 ‘신앙의 사각지대’에 놓였다. 이에 청소년 교리교육을 통해 다시 신앙을 회복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청소년 사목자와 교육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인천교구장 정신철 주교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로싸노 살라(교황청립 살레시오대학교 교수) 신부가 ‘복음 선포와 교육적 동반 : 「교리교육 지침」을 중심으로 바라본 청소년 사목과 교리교육’을, 곽진상(수원가톨릭대 총장) 신부가 ‘새 교리교육 지침과 한국 청소년 교리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윤정현(부산교구 청소년사목국장) 신부와 조재연(햇살사목센터 소장) 신부가 논평한다.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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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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