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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해를 보내는 ‘나의 가족이야기’ 공모전

광주대교구 사목국, 5월 31일까지 수필ㆍ시ㆍ기도문ㆍ영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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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교구 사목국(국장 이정주 신부)은 ‘사랑의 기쁨인 가정의 해’(2021.3.19∼2022.6.26) 폐막을 준비하며, 가정의 해를 보내는 나의 가족이야기를 주제로 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수필ㆍ시ㆍ기도문ㆍ영상으로, 분량은 A4 용지 2장(원고지 5000자) 이내다. 수기 또는 문서파일로 작성하면 된다. 영상은 3분 이내 작품으로, 장르는 광고, 브이로그,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등 제한이 없다.

공모 기간은 5월 31일까지며, 작품은 메일(samog@gjcatholic.or.kr) 혹은 우편(광주시 서구 상무대로 980, 광주대교구청 사목국)으로 보내면 된다. 시상식은 6월 26일 사랑의 기쁨인 가정의 해 폐막 미사에서 열 예정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사랑의 기쁨」 반포 5주년을 맞아 지난해 3월 19일부터 올해 6월 26일까지를 ‘사랑의 기쁨인 가정의 해’로 선포했다. 교황은 2016년에 발표한 「사랑의 기쁨」을 통해 그리스도인 가정들이 혼인과 가정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관대함과 헌신, 신의, 인내의 미덕으로 충만한 사랑의 성가정을 이룰 것을 권고했다.

이지혜 기자 bonappetit@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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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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