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박현동 아빠스)는 6월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제17회 가톨릭 환경상 후보를 공모한다. 주제는 ‘생태적 회심을 통한 근본적인 삶의 전환’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600만 원이 수여된다.
후보 추천은 주교회의 생태환경위 위원이나 각 교구와 수도회 환경 담당 사제ㆍ수도자ㆍ환경 관련 담당자ㆍ본당 사제만 가능하다. 추천서 양식은 주교회의 홈페이지(www.cbck.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작성한 양식은 우편(04918, 서울시 광진구 면목로 74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이나 이메일(cbckcee@cbck.kr)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시상식은 10월 19일 주교회의 4층 강당에서 열린다. 가톨릭 환경상은 신앙인의 책무인 창조질서 보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ㆍ단체를 선정해 공로를 격려하고 활동을 널리 알리고자 2006년 제정됐다.
문의: 02-460-7622,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