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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영성체의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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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처음 만나는 날. 초를 들고 입당을 기다리는 시간, 심장이 콩닥거린다. 기도문을 못 외우면 어떡할까, 성체는 무슨 맛일까? 긴장 반 설렘 반. 친구들과 재잘거리기도 잠시, 입당 성가가 울려 퍼지고 예수님을 향해 가는 발걸음이 가볍다.

수원교구 분당성마태오본당(주임 배영호 신부)은 18일 초등부 84명의 첫영성체 미사를 봉헌했다. 어린이들은 3개월에 걸쳐 교리와 과제 수행, 미사 참여 등을 하며 예수님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실 준비를 하고 성체를 내 안에 모시는 기쁨을 맛봤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사진=분당성마태오본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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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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