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포르투갈)=외신종합】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5일 새 복음화-살아있는 그리스도 를 주제로 국제대회가 개막했다.
이 대회는 새 복음화 라는 커다란 주제 아래 2003~2007년 벨기에 브뤼셀 헝가리 부다페스트 프랑스 파리 오스트리아 빈 포르투갈 리스본까지 모두 5개 대교구에서 매년 차례로 개최하는 대회 중 세번째 대회다.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대회는 콘서트 전시회 연극 회의 등으로 진행되며 신앙의 본질이 점점 잊혀져 가는 오늘날 예수를 말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