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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한몸운동본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위한 평화미사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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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 이하 본부)는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아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3층에서 유경촌 주교 주례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미사’를 봉헌했다. 유튜브로도 생중계된 이날 미사에는 본부 후원회원 등 신자 150여 명이 참례해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하루 속히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원했다.

유 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 회의감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일제강점기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기도했던 분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가 당장 전쟁을 멈추게 하지는 못하더라도 기도를 멈춰서는 안 되고 기도가 우리를 변화시킨다”고 강조했다.

이날 미사 중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 및 본부의 후원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영상을 시청했다. 또한 봉헌 시간에는 신자들이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며 적은 기도문을 봉헌하기도 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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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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