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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28일 시작

11월 6일까지 명동대성당 들머리에서 낙태 반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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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낙태 반대 운동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40 days for life)가 9월 28일~11월 6일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 들머리에서 열린다.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는 40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생명 수호 구호와 낙태 반대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침묵 가운데 기도를 바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한국본부 홈페이지(http://40days.forlife.or.kr)에서 ‘참가 신청하기’를 통해 원하는 시간을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된다. 월ㆍ화ㆍ목ㆍ금ㆍ일요일은 천주교가 주관을 맡았고 수ㆍ토요일은 개신교가 담당한다.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는 2004년 미국에서 시작돼 지금까지 전 세계 64개국, 1144개 도시에서 열렸다. 2만여 개의 교회에서 봉사자 10만 명이 참여한 국제적 생명 운동으로 발전했다.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운동으로 태아 2만 2013명이 낙태 위기에서 벗어났고, 120개 낙태 시설이 문을 닫았다. 한국에서는 2021년 10월 서울 마포 연남동에서 천주교와 개신교 생명 운동가들이 주축이 돼 처음 개최됐다. 문의 : 02-727-2354,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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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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