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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문화교육부 장관에 포르투갈 멘돈사 추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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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청 문화교육부 장관에 포르투갈 출신의 주제 톨렌티누 데 멘돈사(Jos? Tolentino de Mendon?a) 추기경을 임명했다.

교황청 공보실은 9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 올해 56세로 교황청 사도문서고와 바티칸 도서관 총책임자인 멘돈사 추기경이 문화교육부 장관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멘돈사 추기경은 이에 따라 40여 명의 평신도, 수도자, 성직자들이 일하고 있는 문화교육부를 이끌게 된다.

문화교육부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교황청 부서 개편을 담고 있는 교황령 발표로 가톨릭 교육성과 문화평의회를 통합해 새로 출범한 부서다.

멘돈사 추기경은 1965년 포르투갈 마치코에서 태어나 1990년 사제품을 받고 교황청립 성서대학에서 공부했다. 2004년 포르투갈 가톨릭대에서 성서신학 박사학위를 받고 2018년까지 교수로 일하다가 주교품을 받고 교황청 사도문서고 총책임자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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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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