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필리핀)=UCAN] 오는 5월 대선을 앞둔 필리핀에서 마닐라대교구장 가우덴시오 로잘레스 대주교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희망을 갖고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
로잘레스 대주교는 신년메시지를 통해 지난해에는 많은 불행이 있었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계속해서 하느님께 의지하라 고 격려했다. 또 올해에는 대선을 치르는 만큼 우리 필리핀인들에게 더없이 중요한 해 라면서 그리스도인들은 희망의 옷으로 갈아입고 우리 자신을 하느님의 권능에 내맡기자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