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밤시 주민들이 가족을 잃은 슬픔과 추위와 굶주림에 지쳐있다. 교황은 지진 복구에 긴급지원을 호소하고 있으며 한국교회도 주교회의와 각 교구 단체 및 본당별로 정성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