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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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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34개 수도회가 함께하며 거룩한 부르심의 의미를 전한 ‘수도회 큰잔치’가 열린 가운데, 수도자들이 명동대성당에서 “하느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문구를 들어 보이며 웃음 짓고 있다. 수도자들은 서울대교구가 시복시성을 추진 중인 브뤼기에르 주교와 김수환 추기경, 방유룡 신부 얼굴을 가면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유쾌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자들과 신자들이 성당 일대를 발 디딜 틈 없이 채우며, 친교와 나눔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수도 성소와 축성 생활의 거룩한 의미를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도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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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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